판다 '푸바오'가 주는 즐거움 덕분에 중한 우호에 기쁜 일이 많아요
2021/01/13
 

새해가 막 시작되면서 한국에서 처음 태어난 아기 판다 '푸바오'는 야외활동을 하며 햇볕도 쬘 수 있게 되었어요~

현재 '푸바오'는 건강하게 자라면서 점점 더 활발하고 귀여워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하루 빨리 '그녀'의 사랑스런 얼굴을 보고 싶으시죠? 보고 싶으신 분들은 서둘러 관람을 예약해주세요~

지금 귀염둥이 '푸바오'가 여러분께 귓속말로 드리고 싶은 말이 있다고 하네요. "여러분 마스크 꼭 쓰시고 방역수칙 잘 지키시면서 얼른 저를 보러 와주세요~♡"

(동영상 https://mp.weixin.qq.com/s/d9fHnjgh--Ij_dISjGfK5g))

 
 

2014년 시진핑 주석 방한 당시, 판다 공동 연구를 위한 양국의 합의에 따라 판다 '아이바오'와 '러바오' 한 쌍이 한국 에버랜드에 오게 되었고, 2020년 7월 20일 암컷 새끼를 낳아 공모를 통해 '푸바오(福寶)'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한국에 온 판다들은 이미 천만 명이 넘는 관람객을 끌어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