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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하이밍 대사, <조선일보> 사장 면담
 

7월 16일, 싱하이밍 대사는 방상훈 한국 <조선일보> 사장과 만났다. 

 

싱하이밍 대사는, 중한 양국은 중요한 동반자로 광범위한 공동 이익을 가지고 있고 이미 명실상부한 운명공동체가 되었으며 이는 이번 코로나19 사태에서 생생하게 구현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조선일보>가 한국의 대표적인 언론매체로서 항상 공정한 시각으로 중국과 관련해 전면적이고 객관적으로 보도하며 중국의 대내외 정책에 대한 한국 국민들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양국 국민들의 우호적인 감정을 심화시켜 중한 관계를 지속적으로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발전시키는데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방상훈 사장은,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심각한 도전을 불러온 동시에 인류에게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 주었다고 하면서, 만약 이를 적절하게 
활용한다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한중 양국은 가까운 이웃으로 우호 교류의 역사가 유구하고, 양국은 같은 동북아 지역에 위치해 있고 같은 동아시아 문화권에 속하여 문화적 전통과 사상과 관념이 서로 비슷하며 양국 모두 조화와 공생의 이념을 선도하고 있다고 하면서, <조선일보>는 한중 양국의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선일보>는 1920년에 창간되었으며 한국에서 역사가 가장 오래된 신문으로, 현재 한국의 일간지 중 발행 부수가 가장 많은 최대 신문사이며 신문과 TV, 인터넷 등의 복합 전파 플랫폼을 가진 종합미디어그룹이다. 베이징과 워싱턴, 도쿄 등에 상주 특파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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