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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온 판다, 아기 판다 출산!
 

 

7월 20일, 중한 양국은 큰 경사를 맞이했다. 한국에 머물고 있는 판다 '아이바오'와 '러바오'가 암컷 새끼 판다 한 마리를 순산하였고, 이는 한국에서 태어난 첫 판다가 되었다. 아기 판다는 태어날 당시 키 16.5cm, 체중 197g으로 건강한 상태였다.

 

2014년 시진핑 주석이 한국을 국빈 방문했을 당시, 중한 양측은 양국 간 판다 공동 연구를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2016년 3월, 판다 '아이바오'와 '러바오'가 한국에 도착하여 삼성 에버랜드에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2020년 5월, 싱하이밍 대사는 특별히 에버랜드를 방문해 판다 생활 시설을 둘러보고 판다의 생육 환경과 발육 상황을 살펴봤다. 주한 중국대사관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중국 판다보호 연구센터의 전문가가 한국에 와서 판다의 분만을 도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였다. 중국 전문가는 한국에서 온 힘을 쏟아 24시간 판다를 돌보며 아기 판다의 탄생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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