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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하이밍 대사 한중교류협회 회장단 면담
 

7월 21일, 싱하이밍 대사는 한중교류협회 회장단과 만났다. 

 

싱하이밍 대사는, 중한 수교 이후 28년간 양국 관계는 급속하게 발전하였고 이는 양국의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분야 인사들의 폭넓은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또한, 중한 양국의 민간 우호 단체들은 양국 관계를 발전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고 하며, 한중교류협회가 협회만의 특별한 장점을 발휘해 양국 간 지방 교류와 실무적 협력을 촉진시키고 중한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지속적이고 건전하며 안정적으로 발전시키는데 힘을 보태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수성 협회 고문 겸 전 국무총리는, 한중 양국은 가까운 이웃이자 동반자이며 한중 관계는 뗄 수 없는 밀접한 관계라고 말했다. 또한, 한중 양국 국민들은 서로 우의가 돈독하여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서로 지지와 성원을 보내며 감동적인 이야기를 남겼다고 하면서, 한중 양국의 각계 인사들이 함께 노력하여 양국 관계를 새롭고 더 크게 발전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용덕 협회장은 협회 경제위원회, 과학기술위원회 및 청년위원회 책임자들과 함께 참석하였으며, 한중 양국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세계적으로 광범위한 공동 이익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한중교류협회는 앞으로도 양국 간 가교 역할을 십분 발휘해 양국의 정치, 경제, 과학기술, 문화, 지방 등 각 영역에서의 교류 협력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중교류협회는 2005년 설립된 한국 외교부 소관 사단법인으로 한국동북문화교류협회가 그 전신이며, 중국의 관련 협회 및 지방, 기업들과 활발한 우호 교류와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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