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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대의 인민군대는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중국인민해방군 창건 93 주년을 경축하며

 
올해 8월 1일은 중국인민해방군 창건 93 주년이 되는 날이다. 중국공산당이 손수 창건하고 직접 영도지휘하고 있는 인민군대로서 중국인민해방군은 지난93년 동안에 전쟁의 시련도 이겨냈고 고난의 가시덤불도 헤쳐 나갔으며 작은 규모부터 큰 규모로, 약한 모습에서 강한 모습으로 발전되었기에 국가 주권, 안전, 영토 완정, 그리고 발전 이익을 수호하는 튼튼한 버팀목이 되었다. 근년 이래 중국군대는 시진핑 주석님과 중앙군사위원회의 굳건한 영도지휘 밑에 신시대 당의 강군 목표 실현에 초점을 두고 군대 개혁과 건설을 착실히 추진함으로써 포괄적 안보 위협 대응 능력과 다양한 군사임무 수행 능력이 한층 더 강화되었다.

지금 세계는 백년만에 있는 대변화에 처해 있지만 평화와 발전은 여전히 시대의 주제이다. 이와 동시에 패권주의, 강권정치, 전통 및 비전통적 안보위협과 도전이 여전히 존재하고 중국도 복잡하고 다양한 안보위협과 도전을 직면하고 있다. 중국 국제위상에 상응하고 국가 안전 및 발전 이익에 걸맞는 튼튼한 국방과 강한 군대 건설하는 것이야말로 중국특색사회주의 건설의 전략적 임무이자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굳건한 담보이다.

중화민족은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다. 2000년여 전에 중국 선현들은 이미 '나라가 강하더라도 전쟁을 자주 하면 망할 것이다'라는 격언을 제시하였다. 근대 이래 중국은 여러 차례 열강의 침략과 전쟁의 참화를 당했기 때문에 중국 인민은 누구보다도 평화의 소중함과 발전의 귀중함을 깊이 알고 있고 세계 평화와 발전을 촉진하는 것을 자기의 신성한 임무로 보고 있다. 신중국 창립 70여 년 동안에 중국은 전쟁과 충돌을 주동적으로 일으킨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중국은 평화 발전의 국가전략을 시종일관 고수할 것이고 방어적 국방정책을 틀어쥘 것이며 패권, 확장과 세력범위를 영원히 도모하지 않을 것이다. 중국은 일관되게 세계 평화의 건설자, 글로벌 발전의 공헌자, 국제질서의 수호자가 되겠다. 안보 문제에 있어서 중국은 공동(共同), 종합(综合), 협력(合作), 그리고 지속 가능한 신(新)안보관을 견지하여 분쟁과 갈등을 대화와 협상으로 해결함으로써 보편적이고 공동적 안전을 이룩하는데 노력할 것이다. 중국의 국방 건설과 발전은 처음부터 한결같이 자체 안전의 정당한 수요에 충족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고 일관되게 세계 평화 역량의 보탬이다.

중국은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으로서 다년간 줄곧 국제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유엔 틀 내에서의 평화유지활동, 해상 선박 호위 그리고 재난 구조 등 임무에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참여해 왔고 세계 평화와 발전을 수호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1990년 이래 중국은 누적 4만여 명의 장병들을 파견하여 24 개항의 유엔 평화 유지 활동에 참가하였다. 이제 중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5 개 상임 이사국 중에서 유엔 평화유지군을 제일 많이 파견하는 국가이자 두번째로 많은 자금을 지원하고 있는 국가로 되었다. 중국은2008년 12월 이후 이미 35 차례의 해군 호위편대를 아덴만과 소말리아 해역에 파견하여 선박 호위 임무를 수행해 왔고 누적 6000여 척 중국과 외국의 선박을 위하여 안전 보호를 제공하였다.

2020년에 들어 창궐한 코로나에다 큰 홍수 재해를 겹친 어려운 시기에 인민해방군과 무장경찰부대 장병들이 인민의 생명을 우선 순위에 두면서 시진핑 주석님의 명령을 충실히 집행하고 있다. 코로나 및 홍수와 지속적으로 싸우는 최일선에 분발하고 있는 그들은 최선을 다해 인민의 생명과 재산을 수호함으로써 하나하나가 '제일 아름다운 역행자'로 되었고 실제 행동으로 인민을 위한 인민군대의 성격과 목표를 잘 보여줬다.

새로운 시대에 처하고 있는 인민군대는 새로운 사명감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초심과 사명을 잊지 않고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가고 강군 건설 임무에 전념하여 새로운 업적을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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