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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하이밍 대사 서울경제신문 사장 면담
 

7월 28일, 싱하이밍 대사는 이종환 서울경제신문 사장과 만났다. 

 

싱하이밍 대사는, 코로나19가 전 세계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고 중한 양국도 그 영향을 피하기 어렵다고 하였다. 반면 중국은 성장 동력이 안정적이고 경제의 근성이 강해 2분기에 강한 반등을 이루어 중국 경제의 기반이 튼튼함을 충분히 보여주었으며, 한국은 올해 2분기 전체 수출이 16.6% 하락했지만 대중(對中) 무역은 반대로 증가세를 보여 대중국 수출과 수입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5%와 2.9%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은 한국 측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협력을 강화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하며, 서울경제신문이 중국과 중한 관계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중국에 대해 객관적이고 전면적인 보도를 하여 양국의 민심 소통에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종환 사장은, 코로나19는 역사상 최초로 전 인류가 함께 겪고 있는 공중 보건 위기이며 사람들의 국제적인 이동이 잦아지면서 전례 없이 확산되었다고 전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제 정치 및 경제 구조를 심도 있게 개편되고 전 세계 가치사슬의 지역 가치사슬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울경제신문은 중국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중국의 발전 전망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현 상황에서 한중일 협력을 매우 중요시 여기고 있다고 말하며, 3국이 기회를 잘 포착하고 역내 상호 보완적인 우위를 발휘해 공동 발전을 이루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서울경제신문은 1960년에 창간되었으며 한국에서 역사가 가장 오래된 경제 일간지로, 서울경제TV SEN과 뉴미디어 방송 플랫폼을 두고 있으며 베이징과 뉴욕 등지에 상주 특파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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