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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하이밍 대사 한국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면담
 

7월 27일, 싱하이밍 대사는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만났다.

 
싱하이밍 대사는, 수교 이후 28년간 중한 관계는 커다란 발전 성과를 거두어 양국 국민들의 행복을 크게 증진시켰다고 하였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양국 간 각 분야에서의 우호적인 왕래가 다소 감소했지만, 다행히 중한 양국은 솔선하여 자국의 코로나19 상황을 통제하고 방역 협력의 국제적인 모범을 세웠다고 하였다. 싱 대사는, 양국 간 각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빠르게 정상화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양측이 함께 노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중국공산당은 한국 더불어민주당과의 우호 관계의 발전을 매우 중시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한국 측과의 우호 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양국 관계의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태년 원내대표는 중국의 일부 지역에서 홍수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위로의 말을 전하며, 해당 지역 주민들이 하루 빨리 재해를 극복하고 피해가 복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양당 간 교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한중 관계는 서로 이익이 되고 상생하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고 하였다. 또한 코로나19가 양국 간 정치, 경제무역, 인문 등 분야에서의 교류에 심각한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하면서, 한국은 중국 측과 협력하여 더욱 소통하고 조율하면서 한중 간 각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이 조속히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양측은 한반도 정세 등에 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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