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관광대표단 방한 긍정적 성과 거둬 (2009-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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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4개 성, 시, 자치구의 관광계 인사들로 구성된 중국관광대표단이 한국을 방문, 6월3일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중국관광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신중목 한국관광협회 중앙회장,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등 중한 각계 인사 약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싱하이밍 공사참사관은 청융화 대사와 주한 중국대사관을 대표하여 이번 설명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습니다. 싱 공사참사관은 글로벌금융위기와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중한 양국 관광업은 현재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했습니다. 이번 설명회의 개최는 양국 관광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 국민간 왕래를 확대하며 현재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데에 매우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더 많은 한국 친구들이 중국을 방문하여 직접 둘러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싱 공사참사관은 양국 관광계 인사들의 공동 노력 아래 반드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고 중한 관광 협력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대표단은 설명회에 참석한 한국 친구들에게 2010년 상하이 세계박람회와 광저우 아시안게임의 준비 상황 및 5.12 쓰촨성 대지진 이후 쓰촨성 관광업의 회복 상황에 관해 상세히 소개했습니다. 4일, 중국관광대표단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제22회 한국국제관광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이 개막식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