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사간 대화 강화와 관계 발전 공동 모색------ 청융화 대사 제1회 중한 고위급 언론포럼 한국측 대표단 환송회(2009-6-8) | |
청 대사는 중한 고위급 언론 포럼이 개최되는 것에 대해 축하를 표하였고, 중한 수교 이래 양국 관계가 이룩한 성과와 이에 대한 언론사들의 공헌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청 대사는 중한 고위급 언론포럼은 양국에 새로운 협력의 장을 열어 주었다고 하면서, 언론사가 중한관계 발전의 성과를 보도하는 동시에 양국 관계에 존재하는 문제를 제때에 발견하여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대책을 제시하여 양국간 이해 증진과 협력 촉진에 건설적 역할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중국은 이번 언론포럼을 매우 중시하여 이에 충분한 준비를 하였으며, 이번 포럼이 성공을 거두고 앞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고흥길 위원장은 시간이 지나고 교류가 더욱 활발해짐에 따라 한중 양국 관계는 점점 더 긴밀해지고 협력 분야는 끊임없이 확대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양국간 협력의 새로운 시험대로서, 양국 국민간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한중 우호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한국은 양국 언론사간 교류를 적극적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청 대사는 한국 언론계 인사들과 솔직하고 우호적인 교류를 하였고, 중국의 발전, 중한관계, 지역 형세 등에 관한 상황과 견해를 소개했습니다. 행사는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측 인사들은 이는 얻기 힘든 기회로 언론 종사자로서 앞으로 중국과 한중 관계에 대해 더욱 더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중한 고위급 언론포럼은 중한 양국이 2008년 8월 발표한 "중한공동성명"에서의 "양국 언론매체간 교류 활성화와 상호 이해 증진"의 정신에 근거하여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과 한국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주최하고 21세기 한중교류협회가 주관한 행사입니다. 제1회 포럼은 올해 6월10일부터 14일까지 중국에서 개최되며, 한국 대표단은 각 주요 언론사 논설위원, 편집국장 등 중견 언론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