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 동정   언론에 관하여   영사및비자업무   중국 유학   중한관계   중국에 관한 정보   Useful Links   뉴스   Busan   Gwangju 
Home > 대사관 동정
싱하이밍 임시대리대사 중한 청년 우호교류 행사 참석
 

    보건복지가족부와 한중문화청소년협회(미래숲) 78일 중국청년대표단 일행 200여 명의 방한을 환영하는 만찬을 개최했습니다.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관 임시대리대사와 펑춘타이 참사관 및 일부 청년 외교관들이 이날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싱하이밍 임시대리대사는 청융화 대사와 주한중국대사관을 대표하여 중국청년대표단의 방한을 환영하였고 중한관계의 근황에 관해 소개했으며, 청년은 국가의 미래이고 양국간 교류의 새로운 활력소라고 했습니다. 또한 중국청년대표단은 우호 사절로서,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의 발전 경험을 성실히 배우고 중한 우호 증진과 국내 사회경제발전 추진을 위해 긍정적인 기여를 하기 바란다고 했습니다.

   김두현 보건복지가족부 아동청소년 정책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중국 청년대표단의 한국 방문을 환영한다고 하였고, 이번 방문이 양국 청소년간 교류 강화와 상호 이해의 심화, 중한간 우호관계의 심도있는 발전 촉진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중국청년대표단 단장인 중국소년아동간행물협회 이학겸 회장은 인사말에서, 대표단 구성원들은 한국을 거의 처음 방문하였다고 하면서, 이 소중한 기회를 이용해 한국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한국의 풍토와 인정을 몸소 체험하며 시야를 넓히기 바란다고 했습니다. 또한 중국청년들의 적극적이고 진취적이며 우호적이고 교양있는 정신적 면모를 보여주고 중한 우호 증진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한중문화청소년협회(미래숲) 대표인 권병현 전 주중대사는 올해는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60주년이자 '5·4운동' 90주년이 되는 해로, 중국 청년들에게 있어서 매우 의미있는 해라고 했습니다. 또한 중한 양국 청년들은 이 기회를 빌어 우의를 심화하고 양국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의 전면적 발전을 추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양국 청소년들은 또한 훌륭한 문화 공연을 펼쳐 즐겁고 우호적인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중국청년대표단은 보건복지가족부의 초청으로 78일부터 17일까지 한국을 방문했으며, 대표단은 중국 각지, 각계에서 온 우수 청년대표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대표단은 방한 기간 동안 한국 외교부에서 주최하는 좌담회와 중한 관계 전문가의 강연회에 참석하고 "부산-중국 포럼"에 참석해 한국 각계 청년들과 교류할 예정이며, 용인, 부산, 제주 등 지역을 방문해 산업시설을 시찰하고 문화와 풍습을 체험하게 됩니다.
Suggest To A Friend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