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하이밍 임시대리대사 중한 청년 우호교류 행사 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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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와 한중문화청소년협회(미래숲)는 7월8일 중국청년대표단 일행 200여 명의 방한을 환영하는 만찬을 개최했습니다.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관 임시대리대사와 펑춘타이 참사관 및 일부 청년 외교관들이 이날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싱하이밍 임시대리대사는 청융화 대사와 주한중국대사관을 대표하여 중국청년대표단의 방한을 환영하였고 중한관계의 근황에 관해 소개했으며, 청년은 국가의 미래이고 양국간 교류의 새로운 활력소라고 했습니다. 또한 중국청년대표단은 우호 사절로서,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의 발전 경험을 성실히 배우고 중한 우호 증진과 국내 사회경제발전 추진을 위해 긍정적인 기여를 하기 바란다고 했습니다.
중국청년대표단 단장인 중국소년아동간행물협회 이학겸 회장은 인사말에서, 대표단 구성원들은 한국을 거의 처음 방문하였다고 하면서, 이 소중한 기회를 이용해 한국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한국의 풍토와 인정을 몸소 체험하며 시야를 넓히기 바란다고 했습니다. 또한 중국청년들의 적극적이고 진취적이며 우호적이고 교양있는 정신적 면모를 보여주고 중한 우호 증진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한중문화청소년협회(미래숲) 대표인 양국 청소년들은 또한 훌륭한 문화 공연을 펼쳐 즐겁고 우호적인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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