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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하이밍 임시대리대사 재한 중국유학생 "7.5 우루무치 폭력범죄사태" 규탄 좌담회에 참석
 

   재한 중국유학생 각 민족 대표들은 79일 주한 중국문화원에서 "7.5 우루무치 폭력범죄사태" 규탄 좌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관 임시대리대사, 대사관 교육부 관계자 및 공보관, 한족, 조선족, 만주족, 몽골족, 위구르족 등 각 민족 유학생 대표들이 이 자리에 참석했습니다.

   싱하이밍 임시대리대사는 7.5 사태 관련 상황을 소개하였고, 이번 사건은 전형적으로 해외 지휘세력이 선동하고 국내 분열세력이 실행에 옮긴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심각한 폭력범죄 행위임이 사실을 통해 충분히 증명되었으며 심각한 인명 피해와 재산 손실을 가져왔다고 했습니다.

   유학생들은 활발하게 의견을 나누었는데, 자신들은 해외에 나와 있지만 마음은 늘 조국을 향해 있다고 하면서 이번 사태의 진전 상황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고, 해외 분열세력의 계획과 선동으로 폭력을 휘둘러 무고한 군중들을 학살한 범죄 행위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유학생들은 그들의 폭력행위를 함께 비난하면서, 당과 정부가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의 안전을 보호하고 사회 안정을 수호하며 사회 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취한 조치들을 단호히 지지할 것이며 폭력 범죄자들을 법에 따라 엄벌할 것을 요구한다고 했습니다. 학생들은 당과 정부가 관련 사태를 반드시 적절히 잘 처리할 것이며 조국 통일과 민족단결, 사회경제의 발전을 수호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했습니다.

   싱하이밍 대리대사는 오랜 기간 동안 중화민족은 혈통이 같은 공동체로서 따뜻한 대가정을 이루어 왔다고 했습니다. 이날 좌담회에는 여러 소수민족 학생들이 참석하였는데, 중국 국가정세의 기본적 사실은 한족은 소수민족과 떨어질 수 없고 소수민족 또한 한족과 떨어질 수 없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중화민족의 수 천년 역사가 무수히 증명해주듯이 안정은 복이며 분열동란은 화라고 하면서, 안정이 없이는 그 어떤 것도 이야기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각 민족의 대단결과 사회의 조화와 안정은 2100만 명에 달하는 신장지역 각 민족들을 포함한 중화민족에게 있어 가장 큰 이익이라고 했습니다. 중앙정부와 전국인민들의 지지와 신장민족인민들의 공동 노력 아래 오늘날 신장지역의 경제가 번영하게 되었고 사회는 진보하였으며 민생이 개선되었고 민족 단결이 이루어졌으며 각 사업이 개혁개방 속에서 활기차게 발전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이러한 좋은 국면은 얻기 어려운 것으로 소중히 여길만한 가치가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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