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하이밍 임시대리대사 주한중국기자들과 좌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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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관 임시대리대사는 7월20일 주한 중국기자들과 좌담회를 가졌습니다. 싱하이밍 임시대리대사는 주한 중국기자들이 오랜 기간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며 한국 관련 보도와 중한 언론매체간 교류 강화에 중요한 기여를 한 것에 대해 청융화 대사를 대신하여 감사를 표했습니다. 싱하이밍 대리대사는 현재의 중한 관계의 발전과 "2010년 중국방문의 해", 재한 중국인에 대한 주한 중국대사관의 서비스 현황, 한반도 형세 및 우루무치 사태 등 상황에 관해 소개하였고, 기자들에게 더욱 분발하여 최근의 형세 변화를 적극 따라가고 언론의 특수한 역할을 발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중한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의 심도 있는 발전을 추진하고 양국 국민간 감정의 증진을 위한 여러 방법들을 제시하며 사기를 북돋아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싱하이밍 임시대리대사는, 대사관은 앞으로 기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상호 교류를 증진할 것이며 더 많은 지지와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했습니다. 기자들은 대사관과 주한 중국언론사간 소통 강화는 매우 중요한 일로서, 이는 제때에 상황의 배경을 잘 이해하고 형세를 정확히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기존의 토대 위에 더욱 더 노력하여 한국 관련 기사들을 잘 보도하고 중한 양국 국민간 이해와 우의를 증진시키며 중한 관계의 건전하고 안정된 발전을 촉진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응분의 기여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장청강 주한 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인민일보, 신화사, 중국국제방송, 경제일보, 과기일보, 법제일보 등 주한 중국기자들이 이날 좌담회에 참석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