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융화 주한중국대사 박세직 21세기한중교류협회 명예회장 별세 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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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융화 대사는 7월27일 별세한 박세직 21세기한중교류협회 명예회장에게 조화를 보내고 애도를 표했습니다. 싱하이밍 임시대리대사는 7월29일 청 대사를 대신하여 아산병원에 마련된 故 박세직 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박세직 회장은 생전에 총무처장관, 서울시장, 88년 서울올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장, 제14대, 15대 국회의원 등 요직을 지냈고, 21세기한중교류협회 명예회장과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박 회장은 21세기한중교류협회 명예회장을 맡은 이래로 중한 민간 우호교류 촉진에 적극적으로 기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