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우호협회 중한수교 17주년 기념 음악회 개최 (2009-8-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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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우호협회와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은 8월20일 중한수교 17주년을 기념하여 서울 금호아트홀에서 특별 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음악회에는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청융화대사 축사 유명환장관 축사 연주회에 이은 리셉션에서 박삼구 한중우호협회 회장은, 한중우호협회는 1982년 성립 이래로 줄곧 한중 양국의 민간 우호 교류 사업을 위해 힘써왔고, 양국간 문화교류를 통해 양국 국민간 감정을 더욱 증진시키고자 했다고 말했습니다. 협회는 또한 앞으로 양국 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유명환 장관은 기념사에서, 한중 수교 17년간 양국 관계는 신속히 발전하여, 중국은 이미 한국의 최대 무역국이 되었고 매년 500만 명이 넘는 양국 국민들이 상호 방문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양국은 평화와 번영의 동북아 시대를 공동 창조하는 협력 동반자로서 문화 등 각 분야에서의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해야 하며, 중한우호협회와 모든 우호인사들이 이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박삼구회장 축사 VIP기념촬영 청 대사는, 중한 수교 17년간 양국관계는 주목할 만한 발전을 이루었다고 했습니다. 올해 들어 중한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는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분야의 교류와 협력에 있어 새로운 진보를 이루었고, 지역과 국제 문제에 있어 긴밀한 협력을 유지해 왔으며, 양국과 이 지역을 복되게 하는데 긍정적인 기여를 하였다고 했습니다. 한중우호협회는 한국의 주요 대중우호단체 중 하나로, 이미 양국간 우호교류와 협력의 다리가 되었고, 한중 양국의 민간교류와 협력을 위해 많은 실제적인 일들을 했다고 했습니다. 청 대사는 양국의 젊은 예술가들이 한 무대에서 훌륭한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중한 수교 기념일을 더욱 빛나게 했다고 하였습니다. 청 대사는 또한 양국 정부와 국민들의 공동 노력 아래 중한 관계는 반드시 더욱더 아름다운 내일을 맞이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날 리셉션은 시종 우호적이고 따뜻하며 평온한 분위기가 넘쳤고, 양측은 우정을 함께 나누며 양국간 우의가 더욱 깊어지기를 기원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