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난문화관광의 밤" 행사 서울에서 개최 (2009-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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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난성 관광자원을 홍보, 소개하기 위한 "허난문화관광의 밤"행사가9월15일 저녁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콩위팡 허난성 부성장, 청융화 주한중국대사,
콩위팡 부성장은 먼저 인사말을 통해 허난의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풍부한 인문관광자원을 소개하였고 한국친구들이 허난에 가서 투자와 사업을 하고 관광하는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했습니다. 콩위팡 부성장은 한국은 이미 허난의 중요한 경제무역 협력 동반자이며 한국의 최대 외국인투자내원지라고 하였고, 다년간 두 지역의 관광업계간 협력이 긴밀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2005년에 정주에서 서울까지 직항노선이 개통된 이후 한국은 이미 허난성을 방문하는 관광객 가운데 가장 많은 수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국가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또한 이번 관광설명회 행사를 통해 우의를 증진하고 한국국민들에게 허난성의 풍부하고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보여주며 두 지역의 관광업 발전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어 주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이어서
청융화 대사는 인사말에서, 허난성은 중국의 중심지역에 위치해 있고 오랜세월 축적된 역사와 문화, 풍부하고 다채로운 자연경관, 사통팔달한 교통을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올해 허난성은 "관광입성" 발전전략을 확립하고 중국관광강성과 국제관광명승지가 되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수 십개의 관광루트를 만들고 외국인관광객들에게 여러 가지 편의조치들을 제정하였다고 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더 많은 한국 친구들로 하여금 중국을 이해하고 중원을 인식하며 허난지역에 진출할 수 있게 하고, 중한 관광 협력이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가고 더 넓은 분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하기를 바라며, 양국 국민간 우의를 끊임없이 증진시키고 양국간 경제무역, 투자,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 중국허난성여유국과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예·한 문화관광협의"를 체결하였고, "소림무승"들이 뛰어난 무술기예를 선보였습니다. 중국국가여유국 서울사무소, 한중문화협회. 한중교류협회, 성남시친선협회, 대한항공 등 단체와 기업 및 한국관광계인사 대표들이 이번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