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가보총리, 멜라민 피해를 받은 어린이 환자 문병(2008-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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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국무원 온가보총리는 21일 베이징시 아동병원에 가서 삼록표 분유 사건에서 피해를 입은 어린이 환자를 문병하고 상점, 주민구역을 돌아보면서 유제품 관련 상황을 조사했습니다. 온가보총리는 문제의 유제품을 식용한 어린이들에 대해 무상으로 검진, 치료하며 그 비용은 정부가 부담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베이징 아동병원에서 온가보총리는 의무일군들에게 참답고 내심하며 자상히 어린이 환자들을 검진, 치료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주민구역 시찰시 온가보총리는 정부는 다시는 이런 사태가 발생하지 못하게 조치는 취할 것이라고 정중히 승낙하면서 직업도덕과 사회 공덕을 지키지 않은 기업을 엄벌하고 해당 책임자의 책임을 추궁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장안 슈퍼마켓을 돌아보면서 온가보총리는 문제의 유제품 관련 공시를 소비자들이 잘 볼수 있는 곳에 붙일 것을 지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