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계국 전문가, 2분기 GDP성장 8% 접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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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통계국 관련전문가는 6월 23일 국가통계국 정부사이트에서 통계데이터와 관련 행정기록에 따르면 현재 중국경제가 이미 다시 회복세로 가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전문가는 작년 4분기 이래로 중국의 일련의 거시조정정책 역할 하에서 중국경제운행이 성장하락세를 일차적으로 억제하고 안정된 추세로 호전하는 적극적인 변화를 나타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GDP 운행추세로 보면 4, 5월 주요경제지표의 추세 분석에 따르면 2분기 GDP가 8%에 가까울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비교적 뚜렷하게 하락세가 멈추고 다시 상승세로 가기 시작했다. 분기별 GDP의 전년도 동기 대비 상황으로 보면 경제의 바닥이 작년 4분기와 올해 1분기이며 관련부서가 일차적으로 추산한 분기별 GDP의 전월 대비 상황으로 보면 작년 3분기 2% 성장했고 4분기 0.1% 성장했으며 올해 1분기 1.5% 성장했다. 2분기는 2%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어 이로 인해 경제의 바닥은 작년 4분기가 되어야 한다. 공업생산 추세로 보면 3월부터 시작해서 비교적 뚜렷하게 다시 상승세를 나타냈는데 3, 4, 5월 각각 8.3%, 7.3%, 8.9% 성장을 보였다. 5월 성장속도는 기본적으로 작년 10월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공업상품으로 보면 중국 강재 일일 생산량이 작년 12월부터 시작해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올해 5월 184만8000톤에 달해 작년 이래로 최고 수준이 됐다. 전문가는 "GDP, 공업생산증가 상황에서 보든 강재생산량, 발전량 등의 실물지표에서 보든 만일 새로 큰 이변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기본적으로 현재 중국경제가 이미 바닥을 보이고 가장 힘든 시기를 이미 넘겼으며 다음 단계는 경제가 안정적인 추세로 호전되길 바라는 것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