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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바오, 보호무역반대 외국제품 경시 안돼

중국 국무원 총리 원자바오는 6월 25일 독일 총리 메르켈과 전화통화를 했는데 양국관계와 공동으로 관심을 갖고 있는 중대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원자바오는 "현재 중독의 각 분야의 상호협력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양국은 전략적인 고도의 장기적인 각도에서 양국관계를 처리해야 하며 고위층 교류를 유지하고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양국관계의 지속적인 건전한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정부는 상호 공동이익을 얻는 개방전략을 줄곧 시행하고 있으며 공정한 경쟁의 시장환경 보호를 고수하고 있다. 중독은 세계의 주요한 경제국이자 무역대국으로 서로 손을 잡고 무역 및 투자 보호주의에 반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의 기후변화 대처 결심은 확고한 것으로 행동은 적극적이고 조치는 효과적인 것이다. 중국은 독일과 신에너지와 재생가능에너지 개발, 에너지효율 향상 등의 방면에서 협력을 강화해 새로운 경제성장점을 공동으로 양성하길 희망한다. 또한 '함께 하면서도 구별이 있는 책임' 원칙을 준수해 관련 담판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각국과 함께 작년 말 코펜하겐에서 개최된 유엔기후변화회의에서 얻은 적극적인 성과를 추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메르켈은 "독일은 중독관계 발전에 대해 만족해하고 있으며 중국 측과 공동으로 노력해 고위층 교류를 유지하고 경제무역협력을 강화하고 무역 및 투자 보호주의를 반대하길 바란다. 또한 국제금융위기 도전에 공동으로 대처해 양국관계의 진일보된 발전을 추진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양국의 의사소통을 강화하고 기후변화문제 대처에 상호 협력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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