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플루 방역 비상, 중국 각지 적극 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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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겨울철이 다가오고 9월에 중소학교들이 잇달이 새로운 학기를 시작함과 함께 최근 중국 내지의 여러 성과 자치구에서 잇달아 신종플루 집단 감염사례가 발생했습니다.
현재 여러 지역 보건당국에서는 이미 관련 긴급 대비책을 가동하고 신종플루 예방 퇴치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산동, 감숙, 하남, 사천, 절강, 섬서 등 지의 학교들에서 잇달아 신종플루 집단감염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비추어, 현재 신종플루 사례가 발생한 지역을 포함한 내지의 많은 학교들에서는 아침 검사와 발병상황 보고 제도를 엄격히 실시하고 있습니다. 강소성에서 적지 않는 학교에서는 학교 내 대규모 집회 등 활동을 취소하거나 줄이고 있으며 산동성에서는 학교와 유치원들에서 중약 탕제를 사용해 신종플루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중국 교육부는 이미 여러 지방 중소학교들에서 학교내 환경위생을 잘하고 신종플루 예방 퇴치 조치를 잘 실시하며 신종플루 및 기타 공공보건 문제에 관한 전문 과목을 설치해 학생들의 자아보호의식과 능력을 향상할것을 요구했습니다. 현재 베이징은 공화국 창건 경축행사 연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베이징시 질병통제센터에서 밝힌데 의하면 관련부문에서는 이미 공화국창건 경축행사 신종플루 예방퇴치방안과 긴급 대비책을 제정했습니다. 경축활동 시위행진, 야회, 공원 참관 등에 참가하는 사람들에 한해서는 매일마다 반드시 아침과 점심에 검사를 받고 훈련은 되도록 실외에서 진행합니다. 일단 발병사례가 발견되면 즉시 격리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이밖에 중국의 두개 기업에서 생산한 신종플루 백신이 시장에 나오게 됩니다. 중국 위생부는 이제 곧 발표 될 신종플루 백신 접종방안에 따라 주요 군체에 대한 백신 접종사업을 잘 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