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유엔 인권사무 담당 고위급 관원 발언에 유감 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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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인권이사회 제12차 회의가 15일 제네바에서 총회를 열었습니다. 총회에서 유엔 인권사무 담당 고위급 전원 피레야는 발언에서 중국의 신강과 티베트 문제에 대해 주목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국 대표단은 유감을 표하고 신강과 티베트 문제는 인권문제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중국 대표단 단장인 제네바주재 중국 대표단 이보동 대사는 발언에서 유엔 인권사무 담당 고위급 전원은 중립, 객관, 공정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신강의 <7.5> 폭력범죄사건과 티베트의 <3.14> 사건은 경내외 분열세력이 국가의 안정을 파괴하려고 조작한 엄중한 범죄사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보동 대사는 중국은 국제사회가 중국의 주권을 존중하고 민족 단결과 사회 안정, 여러 민족의 기본적인 인권을 수호하려는 중국의 입장과 조치에 대해 이해하고 지지할 것을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