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여러 도시서 "차 없는 날" 행동에 호응 |
|
22일은 중국 도시의 차 없는 날입니다. 중국 베이징과 상해, 광주 등 여러 도시에서는 이에 적극적으로 호응하여 시민들에게 보행과 자전거 타기 등 친환경의 건강한 교통방식을 선택할 것을 창도했습니다. 22일, 베이징은 천교부터 주시구, 왕부정으로부터 팔면조 등 도로구간을 아침 7시부터 저녁 7시까지 승용차가 없는 구역으로 획정하고 공공버스의 운행만 허용했습니다. 서남부 도시 곤명의 제1순환도로 구역은 교통관리통제를 실현하였으며, 동부도시 온주시에서는 정부 부문에서 관원들이 앞장서서 차를 운전하지 않는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중국 주택 및 도시와 농촌 건설부 총 경제사 이병인은 도시 차 없는 날 활동을 통해 시민을 도와 녹색외출 이념을 수립할 것을 바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