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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량옥, 빈곤인구의 발전성과 공유를 표시
 

17일은 유엔이 확정한 제17번째 국제빈곤퇴치의 날입니다. 이날 회량옥 중국국무원 부총리는 베이징에서 비록 중국의 가난퇴치사업이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지만 중국은 의연히 사람당 소득수준이 비교적 낮은 나라라고 하면서 중국은 빈곤퇴치사업의 강도를 높여 빈곤지역과 빈곤인구 발전 성과를 공유하도록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날 개최된 가난퇴치와 발전고위층포럼에서 회량옥은 국제금융위기로 인해 세계빈곤인구가 많이 증가하였으며 동시에 중국의 가난퇴치사업에 불리한 영향을 미쳤다고 했습니다.

그는 중국정부는 정부투입이 민생을 중점으로 하는 사회사업에 기울도록 할 것이며 농촌과 도시빈곤인구가 경제성장에서 보다 많은 혜택을 받게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알아본데 의하면 다년간의 노력을 거쳐 중국의 빈곤인구가 대폭 감소되였습니다. 통계수치에 따르면 중국농촌의 먹고 입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절대빈곤인구는 1978년의 2억 5천만명에서 2007년의 1479만명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중국은 세계적으로 천년발전목표중의 극단빈곤인구를 절반 줄이는 목표를 가장 먼저 실현한 나라로 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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