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가보, 바로수와 기후변화 문제 담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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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보 중국 총리는 2일 바로수 유럽동맹위원회 위원장의 초청으로 그와 통화를 했습니다. 쌍방은 기후변화 등 문제와 관련해 심층적으로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온가보 총리는 쾨뻰하븐 회의가 곧 개최되게 된다고 하면서 중국측은 이번 회의는 전면적이고 효과적이며 지속적으로 <유엔기후변화기본공약>과 <교도의정서>를 실사하는 분야에서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는데 그 목표가 있으며 회의의 중점은 기술양도, 자금지원 등 과 관련해 명확하고도 구체적인 배치를 하는것이라고 인정한다 했습니다. 온가보 총리는 회의 성공의 관건은 <공약>과 <의정서>를 견지하고 "공동하지만 차별화된 책임"원칙을 견지하며 "발리로선도" 위임권을 견지하는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온가보 총리는 올해 9월 호금도 중국국가주석은 유엔기후변화정상회의에서 중국측의 입장과 구체 조치를 명확히 천명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다음단계 중국은 기후변화에 잘 대처하는것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규획에 망라시켜 녹색경제를 대폭 발전시키고 기후변화 대처 종합능력건설을 강화할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온가보 총리는 중국은 유럽동맹과의 관계를 아주 중시한다고 하면서 새로운 정세하에 쌍방은 전략상호신회를 한층 심화하고 전방위적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바로수 위원장은 기후변화 문제에서의 유럽동맹의 입장과 관련 창의를 소개했습니다. 그는 중국측과 협력을 강화해 쾨벤하븐 회의가 적극적인 성과를 이룩하도록 확보할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그는 유럽동맹은 중국과 공동으로 노력해 양자 협력을 새로운 수준에로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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