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한 정상 "중한교류의 해"시작 축하(2007-1-3) |
|
중국국제방송국 보도에 따르면 중국 호금도국가주석과 한국 노무현대통령은 1일 상호 축전을 보내 "중한 교류의 해"의 정식 시작을 열렬히 축하했습니다. 호금도주석은 축전에서 중한 양국은 지연적으로 가깝고 문화가 서로 통하며 경제가 상호 보완성이 있고 양국인민들은 깊은 전통적인 친선을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중한 수교이후 특히 중한간 전면적인 협력동반자관계가 건립된 이래 양국 관계는 커다란 발전을 가져왔고 각 영역에서의 교류와 협력도 전면적으로 전개되여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했습니다. 호금도주석은 쌍방은 국제 및 지역 사무에서 양호한 협상과 협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호금도주석은 올해는 "중한 교류의 해"라고 하면서 중국측은 한국측과 함께 형식이 다양하고 내용이 풍부한 경축행사와 교류활동을 통해 선린친선을 보다 증진하고 호혜협력을 확대하며 공동의 발전을 추진함으로써 중한간 전면적인 협력동반자 관계의 보다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노력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은 중국 호금도주석에게 보낸 축전에서 중국은 이미 한국의 최대 무역동반자와 투자대상국으로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는 올해는 한중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한중 교류의 해"라고 하면서 쌍방은 풍부하고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은 한국측은 중국측과 공동으로 노력해 한중 전면협력동반자관계를 보다 깊이하고 공동으로 평화와 공동번영의 미래를 개척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