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민중 법률적 형식으로 양안 관계 발전 추진에 환영표시(2005/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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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오전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왕조국(王兆國) 부위원장이 제10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3차 회의 제2차 전체 회의에서 <반 분렬국가법(초안)>을 설명했습니다. 이 소식이 대만섬에 전해지자 대만 민중들은 법률적 형식으로 양안관계발전을 추진하는데 환영을 표시하면서 이는 실무적이고 확고하고 온화하고 이성적인 법률이라고 인정했습니다. 대만 문화대학 소종해(邵宗海)교수는 <반 분렬 국가법(초안)>은 중국인민의 의지를 모았다고 하면서 이는 대만독립의 엄중한 후과를 명확히 하여 대만 독립 세력들에 대해 위협역할을 했다고 했습니다. 대만 문화대학 미국 연구소 소장은 <반 분렬국가법(초안)>은 대만독립 세력들이 선전하는것처럼 전쟁법이 아니라 평화법률이라고 하면서 이는 일부 대만 민중들의 우려와 걱정을 해소하고 대만 백성들로 하여금 마음을 놓게 했다고 했습니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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