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 우호정당, 중국공산당 16차대표대회소집 축하(2002/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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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 제16차 전국대표대회가 8일 베이징에서 성대히 소집되었습니다.
세계 일부 우호정당과 그 지도자들은 최근 분분히 축전 혹은 축하편지를 보내어 중국공산당 제16차 전국대표대회의 소집을 열렬히 축하했습니다. 한국 새천년민주당 대표최고위원 한화갑은 축전에서 <한국새천년민주당 전체당원과 한국국민은 공동으로 중국공산당 제16차 전국대표대회 성공적인 소집을 축하하며 중국이 부단히 발전할 것을 기원한다>고 했습니다. 축전은 <한국 새천년민주당은 이번 대표대회가 21세기에 중국이 쾌속발전하는 양호한 기회로 될 것이라는것을 믿으며 대회의 원만한 성공을 진심으로 축원한다>고 했습니다. 한국 한나라당은 축전에서 <올해는 한중수교 10주년이 되는 해로서 지난 10년간 양국관계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국민교류 그리고 군사안전협력 등 각 분야에서 비약적인 진전을 이룩했으며 중국공산당이 기울린 적극적인 노력이 이에 대해 결정적인 역할을 발휘했다>고 했습니다. 축전은 한중 양국간 친선협력관계와 두 당간의 친선뉴대가 부단히 발전하고 강화되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 번영을 위해 적극적인 기여를 할 것을 바란다고 했습니다. 일본자민당 간사장 야마자끼 타크는 축전에서 중국공산당 제16차 전국대표대회의 성대한 소집을 충심으로 축하한다고 했습니다. 축전은 <올해는 일중 수교정상화 30주년이 되는 해로서 이렇게 기념할만한 한해에 양국은 풍부하고 다채로운 친선기념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했다>고 했습니다. 축전은 <우리 당은 귀 당과의 전통친선관계를 더한층 강화하여 귀국과의 발전과 일본의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일본 공명당, 일본 보수당, 일본 사회민주당 지도자들도 각기 축전을 보내왔습니다. 한편 뚜르크메니스딴, 가봉, 꽁고, 르완다, 나미비아, 모리셔스, 잠비아, 가나, 칠레, 가이아나, 로씨야, 브라질, 로므니아 등 나라의 수반 또는 이런 나라 정당의 지도자들도 축전 또는 축하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중국국제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