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택민, 리붕, 리서환, 16차 당 대회 분조별 토론 참가(2002/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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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 제16차 전국대표대회는 오늘(9일) 분조별 토론을 계속했습니다.
강택민, 리붕, 리서환 등 중국 당과 정부 지도자들이 일부 대표단 토론에 참가했습니다. 강택민 동지는 토론에서 당의 령도를 개선하고 개혁개방과 현대화건설을 지도하는 중국공산당의 능력과 수준을 부단히 제고하고 지도 방식과 제반 제도를 부단히 건전히 하는 동시에 전국인민대표대회, 정부, 정치협상회의와 인민단체의 역할, 광범위한 당원간부들의 선진 모범역할, 그리고 광범위한 대중들의 적극정과 창발성을 충분히 발휘해 단합되고 전진하는 힘을 더 한층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리붕 동지는 토론에서 법에 의해 나라를 다스리고 사회주의 법치 국가를 건설하는 것은 중등 생활수준의 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중요한 목표이고 또한 사회주의 민주정치를 발전시키고 사회주의 정치문명을 건설하는 중요한 내용이기도 하다고 했습니다. 리붕 동지는 헌법과 법률은 당의 주장과 인민들의 의지가 서로 통일된 구현이라고 하면서 그 누구든지 헌법과 법률을 초월할수 없다고 했습니다. 리서환 동지는 토론에서 가장 광범위한 인민들의 근본이익을 대표하는것은 모든 사업의 출발점과 과정과 귀결점이고 또한 중국공산당의 성격과 취지의 요구이고 동시에 중국공산당이 생존하고 발전하는 토대라고 했습니다. 리서환 동지는 각급 지도간부들은 꼭 마음속으로 인민대중을 생각하고 모든 것은 인민대중을 위하고 영원히 인민대중을 리탈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개혁, 발전, 안정과 대중이익의 관계를 타당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중국국제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