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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대변인 대만당국의 "점진식 대만독립"활동에 대하여 입장을 표명하였다 (2001/01/16)

화하경위망(华夏经纬网) 1월16일보도에 따르면, 1월13일 대만당국자가  대만여권에 “TAIWAN”이라는 문구를 삽입하겠다고 발표한데 대해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대변인은 오늘 뉴스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대만당국자는 정권 초기에 “대만독립”을 선포하지 않겠다는등 “4불1무(四不一没有)”를 약속하였다. 그러나 사태의 발전을 보면 그들은. “대만독립”의 입장을 포기하지 않았을뿐 더러 오히려 지속적으로 잠식하는 수법을 사용하여 “점진식 대만독립”책동을 추진하고 있다. 요즘 대만”신문국”에서 중국지도 도안이 들어있는 표시의 사용을 금지하였고, 또한 대만 해당부문에서 강제로 대만 모 민간조직에서 사용하고있는 영문연보의 “중국” 이란 칭호를 바꾸라고 하였다. 특히 주의해여야 할 점은 1월13일 대만당국자가 공공연히 올해부터 대만주민의 여권에 영문으로 “대만”이란 글귀을 추가할 것이라고 선포하였다. 아울러 이것은 “대만독립”조직에 주는 “선물”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대만 명분살리기”운동과 대만당국이 사상, 문화, 역사, 교육, 매체등 영역에서 전면적으로 추진중인 “탈 중국화”정책은 모두 대만을 중국에서 분리시키려는 음모이다. 또한 이것은 대만은 중국의 일부분이라는 사실을 왜곡하여 최종적으로 “대만독립”을 선포하기 위한 조건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대변인은 대만은 중국에서 분리할수 없은 일부분이다 라고 강조하였다. 어떤한 형식으로라도 “대만독립”은 절대로 허락할수 없는 일이다. 대만당국의 각종 “점진식 대만독립”활동 및 악성적인 발전에 대하여 우리는 항상 고도의 경계심과 관심을 갖고 주시하고 있다. 만일 대만당국에서 정세을 잘 못 판단하여 고집스럽게  “점진식 대만독립”의 분리조치를 계속 추진한다면 양안의 긴장관계는 더욱 악화될 수 밖에 없으며 또한 반드시 자신을 깊은 수렁에 빠뜨리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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