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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협 두 기슭관계협회 책임자는 오늘(7일) 진수편의 이른바<대만독립>행위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두 기슭관계협회 책임자는 7월 하순 이후 진수편이 발표한<일변일국>,<공민투표입법>등 일련의<대만독립>분렬발언은 세인들앞에서 지난 2년간의 이른바<선의적인>위장과<대만독립>입장을 완고히 견지하려는 자신의 진면모를 철저히 폭로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진수편은 또한 8월 6일에 5가지 태도표시를 하여 자신의<일변일국>의 황당한 론조를 교활하게 변명하고 계속 대만은 주권독립국가라고 떠벌였다고 하면서 이는 사실상<대만독립>분렬주장을 여전히 고취하는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지금 두 기슭 동포와 국제사회는 진수편의 모든 행위가 그가 집권한 이래 담판할 생각이 없이 전면적으로 대항하고 분렬을 고집해왔음을 증명해주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진수편의 적라라한<대만독립>분렬 행위는<대만 독립>세력의 분렬활동이야말로 두 기슭관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가장 큰 위협이고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요인이라는것을 말해주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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